분류 전체.. (195)
음향, 영상.. (45)
IT,음향장.. (14)
가볼만한곳.. (4)
사랑하는.. (9)
영어.그 머.. (1)
이런 멋진.. (12)
믿음, 신앙.. (17)
음악이야기 (35)
추천도서 (10)
크라바토스 (7)
세상살이 (38)
은평교회  인이어모니터링  셔틀  베어본  교회  녹음  음향  조립식 책장  아카펠라  교회음향 
 недвиж..
└>일상..
 недвиж..
└>일상..
 недвиж..
└>일상..
 недвиж..
└>일상..
 продаж..
└>일상..
«   2021/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Total : 388,071
+ Today : 9
+ Yesterday : 53
  

 

 

 

수요일의 메뉴 한개
+   [가볼만한곳, 갈만한곳]   |  2007. 6. 14. 16:08  
정식 메뉴는 아니고 샘플로 만드신것 시식했습니다.

맛난 전병에 춘장을 바르고, 그위에 야채로 쌈을 싸먹는 방식.

전병은 부드럽고 터지지도 않는 정말 맘에 드는 맛이구요,

춘장은 날 춘장인데, 이런 소스가 야채랑 잘 어울리는군요.

야채는 방금 내온 신선한 거라서 입에서 톡톡 씹히는 시원한 맛이 좋구요.

두개면 한끼 식사일듯.

요렇게 세팅해주시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운데 종지는 춘장입니다.-용기가 더 이뻐서..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채도 한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쌈재료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젤 중요하고도 인상깊게 맞나던 전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병에 춘장 바르고 야채를 올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둘둘둘 말아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볼만한곳, 갈만한곳' 카테고리의 다른 글

Priceline으로 저렴하게 호텔 예약하기  (0) 2014.05.09
카페.. 수요일  (4) 2007.06.14
카페-수요일-2  (2) 2007.06.14
수요일의 메뉴 한개  (7) 2007.06.14

 
 
     강동구, 메뉴, 명일동, 수요일, 찻집, 카페
     131   
한민수 2007.05.31 15:14
엇 이거~!! 중국의 춘빙하고 비슷한데요!! ㅎㅎ 맛나겠다~!
Favicon of http://hbox.ohpy.com 김호진 2007.06.01 15:14
몇개 드실수 있3 ? ㅎㅎㅎ
지니랑 2007.06.01 15:43
2개는 200개의 오타가 아닐런지...
Favicon of https://soundoflife.tistory.com 아침공기 2007.06.01 17:44 신고
이사람들잇!!!!!!
두개 먹고 퍼졌3...ㅠ..ㅠ
카페마니아 2007.06.23 21:20
데이트를 하기위해서 카페를 찾다가 방문하게 되었는데 위치가 어딘지 안나오는 군요
위치를 알수 있을 까요?
Favicon of https://soundoflife.tistory.com 아침공기 2007.06.24 02:57 신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일동 이마트 옆에 보면 이마트 주차장 건물이 있습니다. 그 건물에서 천호대로 쪽으로 오시면 작은 공원과 주유소(주차장) 건물 사이에 오피스텔 건물이 20층 정도 되는 높은 건물이 있습니다. 그 건물 이층입니다. 여기 음향/영상 도와주신분이 소개해주었다고 하시면 좀더 잘 해드릴지도~~~
Favicon of https://soundoflife.tistory.com 아침공기 2007.07.26 11:42 신고
연락처 : 서울시 강동구 명일2동 47-18 현대 델리안2F
전화번호 : 02-3427-6767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   [추천도서]   |  2007. 6. 11. 16:06  
근래에 읽고 있는 소설이다.
우연히 라디오에 흘러 나오는 소개를 듣고 있다가 필 받아서 담날 검색해서 구매.
좀 시간이 지난 소설인데, 아마 저작권이 딴 곳으로 넘어가면서 재발매된것 같다.
소설의 양이 상당해서 기존에는 상/하 두권으로 나온건데, 이번 출판사에서는 단행본으로 출시했다.
덕분에 페이지가 장장 640페이지~~~


덴마아크 작가 '페터 회'의 1992년 작 추리소설이며,
1993년 뉴욕타임즈 선정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30개국이 넘는 곳에서 번역되어 출간되어
각 국에서 호평받으며, 많은 상들을 휩쓸었고, 1997년에 'Smilla's Sense of Snow' 라는 제목으로
빙 어거스트 감독에 의해 영화화 되었다 - 물론 영화를 본건 아니다~~~-

처음엔 양에 질려버려 힘들고, 너무나 이국적인 상황들  - 덴마아크, 그린란드등의 지역적인 이질감-,
이름, 명사 들에서 오는 언어의 이질감, 처음엔 추리소설인지, 일반 소설인지 모를 장르의 이질감에
정신을 못차리지만, 어느정도 진도를 나가면서 스밀라 라는 주인공과 내용에 완전 필이 꽂혀버렸다.

그린란드라는 전혀 생소한 극지대와 그 극지대를 소유한 덴마크라는 나라와의 관계도 그렇고...
그린란드인 원주민 어머니와 덴마크인 부유한 의사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주인공.
다양한 부류의 인간군상의 집합.

추리소설이라는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포맷.

다읽으면 다시 한번 정리해 봐야지.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추리소설
     124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이전 | 1 | ··· | 93 | 94 | 95 | 96 | 97 | 98 | 다음>>

아침공기'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