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 (195)
음향, 영상.. (45)
IT,음향장.. (14)
가볼만한곳.. (4)
사랑하는.. (9)
영어.그 머.. (1)
이런 멋진.. (12)
믿음, 신앙.. (17)
음악이야기 (35)
추천도서 (10)
크라바토스 (7)
세상살이 (38)
음향  은평교회  녹음  아카펠라  교회음향  인이어모니터링  베어본  셔틀  조립식 책장  교회 
 недвиж..
└>일상..
 недвиж..
└>일상..
 недвиж..
└>일상..
 недвиж..
└>일상..
 продаж..
└>일상..
«   2020/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Total : 386,754
+ Today : 18
+ Yesterday : 24
  

 

 

 

2020/08 _해당되는 글 2건
2020.08.28   음향 믹서에서 억스와 그룹은 무엇이고 어떻게 써야 하나.. 
2020.08.17   퓨전 국악, 그 새로운 시작. 

 

음향 믹서에서 억스와 그룹은 무엇이고 어떻게 써야 하나..
+   [음향, 영상이야기]   |  2020. 8. 28. 21:52  

최근 온라인 카페에서 읽게 된 질문 들 중에서 공통으로 언급되는 내용들을 보면서 믹서의 보조 출력들에 대한 용도와 어떤 출력을 어떤 용도로 써야 하는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면 음향믹서에서의 입력은 오히려 단순해보이는데 출력단은 용도에 따라 다양하고 각 종류마다 다루는 방법이 달라서 이해하기 힘들겠다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이에 믹서의 보조출력에 대한 글을 써볼려고 합니다.

*첨부된 그림들은 Mackie사의 Onyx1604 16채널 아날로그 믹서의 메뉴얼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일단 대표적인 보조출력인 억스와 그룹(혹은 버스)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사실 너무나 기본적인 내용이긴 하지만 완전 초보자들을 위한 글이니 필요하신 분들만 읽으시면 되겠습니다.

입력채널에서의 억스 센드 노브


억스(AUX; Auxiliary, 보조)는 보조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에 대한 보조인가 하는 점인데 저는 믹서를 붙여보겠습니다. 즉, 보조믹싱을 할 수 있는 출력이라는 의미입니다. 각 채널들에 대한 레벨을 조절함으로 입력 신호들을 믹싱해서 메인 출력으로 내보내게 되는데 이 억스는 별도의 레벨조절을 할 수 있어서 보조 믹싱을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를 통해서 메인출력으로 나가는 각 입력 신호들에 대한 발란스와는 다른 또 다른 출력믹스를 만들어 내보낼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러면 각 입력 채널에서 출력 레벨을 조절하는 노브가 필요하고 이렇게 믹스되어 모인 전체 신호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노브가 필요할겁니다.

이러한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억스는 출력해주는 신호가 메인 발란스와는 완전히 다른 출력이 필요할 때 사용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억스를 쓸때는 pre/post 개념을 알아야 합니다. pre는 이전, post는 이후라는 의미이고 그 기준은 통상 믹서에서는 페이더가 됩니다. 즉, pre는 페이더 앞단에서 억스로 출력을 보내고, post는 페이더가 지난 다음의 신호를 억스로 보냅니다. 따라서, pre로 설정된 경우, 해당 억스 출력은 페이더의 위치와 상관없이 일정한 레벨을 보내줍니다. 페이더가 완전히 아래로 내려간 경우에도 억스출력으로는 해당 신호가 노브에서 돌려진 만큼 일정하게 출력이 나가게 됩니다. post로 설정된 경우는 페이더에서 설정되는 만큼 영향을 맏아서 출력이 조절됩니다. 따라서 페이더를 완전히 내리면 해당 신호는 억스로 신호가 나가지 않게 됩니다.


억스마스터 출력 레벨 조절노브와 전체 채널에 적용되는 pre/post 설정 버튼

1. 모니터: 연주자들이나 싱어들이 모니터링할때는 본인 신호를 더 잘 듣기를 바라고 필요없는 소리는 줄여주길 바랍니다. 즉, 메인 신호와는 전혀 다른 발란스가 필요한 상황인거죠. 딱 억스가 필요한 사항입니다. 모니터의 경우 통상 pre로 설정하고 쓰게 되는데 왜냐하면 엔지니어가 페이더로 발란스를 조절하더라도 그 영향을 안 받고 처음 설정된 발란스대로 듣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2. 외장 이펙터: 외장 이펙터, 특히 리버브 계열의 이펙터를 쓸때는 하나의 이펙터를 공유해서 쓰게 되는데 입력 신호의 종류에 따라 필요한 이펙터의 양이 다르고, 혹은 아예 빼고 싶거나 하는 방식으로 각 채널마다 다르게 쓰고 싶은데 이 경우에도 억스를 사용해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억스는 통상 post로 설정합니다. 이펙터는 넘겨 받은 신호의 레벨에 비례해서 이펙터 신호를 돌려주고 이 신호를 다시 입력채널로 돌려받아서 원래 신호와 돌려받은 신호를 섞어서 이펙터가 가미된 신호를 얻게 되는데, pre로 설정한 상태에서 페이더를 내리더라도 억스로 보내는 신호(이펙터로 들어가는 신호)는 여전히 크기 때문에 되돌아 오는 이펙터 신호도 크게 되고 그러면 원래 신호는 페이더가 내려가서 작아진 상태에서 이펙터 신호는 크기 때문에 두 신호를 섞으면 이펙터만 잔뜩 크게 들리는 신호가 됩니다. 따라서 post로 설정해야 원래 신호의 크기가 줄어진 만큼 이펙터 신호도 줄어서 발란스가 원래대로 유지됩니다.


입력채널에서의 그룹/메인 출력 버튼

그룹(Group)은 SUB group이라고도 하고 혹은 BUS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bus도 그렇고 group도 그렇고 뭔가를 모아준다는 느낌이 듭니다. 즉, 입력 채널을 원하는 대로 묶어서 출력을 내보내주는게 그룹 출력이 됩니다. 대신, 억스처럼 개별 채널에 대한 레벨을 조절해 줄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레벨을 조절하는 노브대신 출력을 보내느냐 마느냐 하는 버튼이 존재합니다. 사실 메인 출력도 일종의 그룹신호로 봐도 됩니다. 따라서 기본적인 기능은 각 신호의 발란스를 조절할 필요는 없으나 그 레벨은 메인과 상관없이 조절하고 싶은 출력들에 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로비스피커, 자모실 스피커 이런 곳들에요.. 또한 메인 출력과 유사하기 때문에 통상은 두개 채널을 묶어서 사용하고 패닝까지 반영된 신호를 출력합니다. 디지털 콘솔의 경우는 훨씬 자유도가 높아서 장비마다 구현하는 기능이 다릅니다.


그룹마스터 페이더에 있는 메인출력으로 보내주는 설정 버튼

SUB그룹은 좀 다른 개념입니다. 이는 직접 출력단자와 연결되어 쓰지 않고 묶은 입력채널 신호들을 그룹페이더를 거쳐서 메인으로 내보내줍니다. 예를 들어 드럼 채널들을 그룹1,2번으로 모두 설정해주고 대신 메인그룹으로는 보내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룹1,2번 채널 근처에 메인으로 보내주는 버튼이 있는데 이걸 눌러줍니다. 그러면 드럼 채널들이 일단 그룹1,2로 보내지고 이 그룹1,2의 출력이 메인으로 보내집니다. 따라서 드럼 채널 전체의 크기를 조절할려면 각 드럼 채널들의 페이더를 일일히 똑같이 내려주지 않아도 그냥 그룹1,2의 페이더만 내려주면 전체 소리가 동일한 발란스로 크기만 변경할 수 있게 됩니다. 백보컬들만 다른 그룹으로 묶어주면 동일한 방식으로 쓸 수 있죠.


그런데 종종 현장에서 보게 되는게 입력 채널의 그룹센딩 버튼을 메인과 특정 그룹을 모두 눌러 놓은 상태에서 특정 그룹의 메인 센딩 버튼도 눌러 놓은 경우를 보게 됩니다. 이렇게 설정하면 채널에서 동일한 신호가 메인으로 바로 가는 신호와 그룹을 거쳐서 메인으로 가는 신호가 합해져서 메인출력으로 나가게 됩니다. 이러면 소리는 크게 들리게 되지만 불필요한 설정이고 오히려 그룹을 거치면서 발생하는 위상변화가 영향을 주게 되어 음질이 떨어지게 됩니다. 뭐 사실 크게 느끼기는 어렵기는 하지만요. 여튼 주의할 내용입니다.

이러한 결선에서 가장 좋은 자료는 블럭다이어그램입니다. ㅏ대부분의 장비는 메뉴얼에서 블럭다이어그램을 통해 신호의 흐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고 이 블럭도를 통해 각 버튼이나 노브의 기능을 직관적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본 메뉴얼에서는 그룹과 버스의 흐름에 대한 블럭도가 아래와 같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의해서 보실 점은 억스의 pre/post 설정에서 pre를 선택하면 신호가 어디에서 출력되는지, post를 선택하면 어디에서 출력되는지를 보시고, eq/mute 등이 둘중 어느 경우에 동작하는지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는 장비마다 달라서 어떤 장비는 pre로 설정하면 페이더/mute/eq 앞단에서 신호를 가져오기도 하고 디지털 장비들은 그 위치를 사용자가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q/mute 앞단에서 가져온다면 해당 억스의 출력으로는 eq/mute/fader값이 반영되지 않은 소리가 나가게 되고 따라서 뮤트를 눌러도 해당 억스로는 소리가 여전히 나가게 됩니다.

억스와 그룹에 대한 블럭다이어그램

결론으로, 음향 시스템의 외부 출력에 어떤 신호를 주는 것이 옳은 것일까 하는 것은 이런 기능과 원하는 믹스를 할 수 있는지 판단해서 결정해야 합니다. 설명만 보면 억스가 좋을거 같지만 통상 한사람, 하나의 장비로 운영하는 상황에서 억스레벨을 일일이 확인하지 못하는데 억스를 쓰다보면 나중에 그 출력으로 원하는 발란스가 나가지 않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또한 그룹의 경우 대부분 페이더로 출력을 조절하기 때문에 눈에 잘 띄는 장점이 있기도 하죠


이 외에도 CR out이 있는데 이건 컨트롤룸 아웃이고 메인 아웃과 동일한 믹스를 들을 수 있게 하는 모니터링용 출력이고 대신 전체 레벨을 조절할 수 있어서 크기를 조절할 수는 있습니다.

solo라는 출력은 pfl(pre fader listen)이나 afl(after fader listen)같은 버튼을 눌렀을때 그 출력이 나오게 되는 출력입니다.


출력은 아니지만 aux return이 이름 때문에 헷갈리는데 얘는 출력이 아니라 입력채널입니다. 앞서 설명한 외장 이펙터를 쓸 때 이펙터 출력을 입력 받는 채널이고 이 경우 특별히 eq등의 프로세싱이 중요하지 않고 단순히 레벨만 조절하면 되기때문에 단순히 입력 레벨만 조절해주는 아주 간단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름하고 상관없이 외부 장비들이 많은 경우에도 굳이 좋은 입력 채널 쓸 필요없이 억스리턴 채널로 받아서 cdp나 mp3등의 플레이 채널로도 쓸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출력을 잘 결정해서 운영하는게 일반적인 교회의 시스템 운영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결정하다보면 전체 시스템의 구성에 대해 고민하게 되거든요.


여튼 궁금하신 점 있으면 덧글로 해주세요.



 
 
     0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퓨전 국악, 그 새로운 시작.
+   [음악이야기]   |  2020. 8. 17. 22:35  

씽씽: https://wiki.1if.in/wiki/%EC%94%BD%EC%94%BD

 

이날치: https://namu.wiki/w/%EC%9D%B4%EB%82%A0%EC%B9%98?from=%EC%9D%B4%EB%82%A0%EC%B9%98%28%EB%B0%B4%EB%93%9C%29

 

악단광칠: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00130/99453068/1

 

일단 각 팀의 자세한 정보는 위의 링크를 참조하시고..

 

90년대 한때 퓨전 국악이라는게 엄청 유행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음악 방송에도 꽤 나오고 여러 팀들이 생겨나고.. 그런데 어느 순간 거의 모두 사라지고 퓨전국악이라는 이름조차 낯설어지게 되었는데..

 

작년 어느때쯤 NPR의 정말 멋진 프로그램인 tinydesk라는 유명한 프로그램에 한국팀이 출현한걸 알게 되고 그 퍼포먼스와 음악을 보면서 번개 맞은 듯한 충격을 받았는데 그 팀이 바로 씽씽 이라는 팀이었습니다.

 

이후 최근에 뉴스공장의 금요일 음악 코너에서 두 팀을 새로 알게 되었는데 그 팀들이 이날치와 악단광칠이었고 덕분에 너튜브 영상들을 보면서 씽씽과 유사한 충격을 받았고 국악 퓨전에 대해 전에 거북해 하던 개인적인 소감이 일시에 해결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예전 퓨전 국악이라는 장르가 이름붙어 나오는 연주들을 보면서 가장 어색했던게 자꾸 국악기도 이런 종류의 연주도 할 수 있다고 하면서 서양음악을 국악기로 연주하는것이었습니다. 당시 아마 가장 유명했던게 사계라는 가야금팀이 실제 사계를 연주하던게 기억에 지금도 남고, 해금이나 가야금, 대금 등의 합주들도 서양음악을 연주하던걸 많이 들었는데 당시에도 그런 퓨전보다 오히려 임동창 선생의 피아노로 연주하는 민요가 오히려 국악을 잘 표현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에 알게 된 세팀의 연주를 들어보면서 이거야 말로 국악을 제대로 퓨전화 한 음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씽씽은 아쉽게 18년도에 해체된거 같긴 한데.. 그 멤버는 이날치로 이어졌고 때문에 두 팀의 형식은 상당히 비슷합니다. 일단 보컬을 전통적인 국악보컬로 세우고, 대신 반주는 전형적인 밴드의 악기를 취해서 드럼/베이스/기타의 구성을 가져가서 멜로디 라인은 완전한 국악을 가져가면서 대신 리듬파트는 전형적인 서양악기 구성을 취함으로 멜로디를 받쳐주는 역할을 하는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악단광칠은 이 두 팀보다 조금 더 나아간 형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팀은 보컬은 당연히 전통적인 국악보컬이고 반주하는 밴드 구성도 국악기로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 국악기 밴드의 구성을 제가 보기엔 일반적인 락밴드의 구성을 대신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타악기의 경우 장구와 징을 묶어서 드럼 구성을 만들었는데 특히 장구는 왼편을 개량해서 더 낮은 음을 낼 수 있도록 개선해서 드럼의 킥사운드를 묘사한게 아닌가 싶고, 징도 크기가 다른 여러개와 심벌을 추가해서 드럼의 하이햇과 심벌을 묘사할 수 있도록 해서 두 사람의 연주를 합하면 드럼 사운드의 묘사가 가능해진거 같습니다.

 

아쟁은 스트링계열을, 가야금은 건반악기를 묘사하도록 편곡을 하는거 같고, 대금과 태평소, 생황 등은 묶어서 브라스를 묘사하도록 해서 전체적으로 락밴드 사운드를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어떤 식으로든 세팀 모두 메인 멜로디와 창법은 전통의 국악을 취하면서 반주는 국악이든 서양악기든 현대적인 편곡으로 받침으로서 완전한 퓨전 형식을 만들어냈습니다.

 

이 팀들의 연주를 들으면서 국악이 이제서야 진짜로 내공있는 이들이 무대로 나오게 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이는 이들의 곡들이 국악에 대한 완전한 표현과 변형이 가능한 실력이 없이는 연주가 될 수 없는 곡들이라는 거고 얼마나 치열한 고민을 해서 한곡 한곡 창작해내었을지 상상도 못할 정도의 고통이 있었을것이라는 겁니다.

 

이는 이 링크(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171112_0000145275#_enliple)에서 씽씽의 메인 보컬이던 이희문씨의 언급중 발버둥 칠수 밖에 없었다는 제목처럼 국악계 안에서 예전의 것을 답습하는 것만으로 서로 좁은 시장 안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느니 전혀 다른 분야로 튀어 나올 수 밖에 없었던 이들의 상황을 이해 할 수 밖에 없고 덕분에 타 장르에서도 살아남을만한 실력을 가진 이들이 이렇게 튀어 나온것 아닌 가 싶습니다.

 

연주자들의 실력도 정말 대단한건 연주를 들어보면 당연히 느낄 수 있고 더 대단한건 한복입고 단아하게 민요나 창을 부를 것 같은 보컬들이 손짓, 발짓 하나 까지도 뭍어나는 주체할 수 없는 대단한 끼를 가진 분들임을 알 수 있다는 겁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경쟁력 있는 것이고 세계에 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세팀 아니 이제 두팀의 번창을 기대합니다.

 

대표적인 링크 하나씩 남겨 봅니다. 세 곡 듣고 보면 우리 전통 음악이 이런거였나 하는 새로운 눈을 뜨게 되는..

 

씽씽 - tiny desk (미국 NPR이라는 공영라디오 방송에서 운영하는 짧은 음악프로그램이고 전 세계 팝 스타들이나 주목받는 이들이 가장 출연하고 싶어하는 무대입니다.

http://youtu.be/QLRxO9AmNNo

이날치: 열린 음악회/범 내려온다

http://youtu.be/Qody4u7nnLM

악단광칠: 온스테이지2.0 영정거리

youtu.be/krIHTd-7PGY

 

 

 

 


 
 
     0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이전 | 1 | 다음>>

아침공기'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