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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펠라 _해당되는 글 7건
2009.11.06   091101-저녁 특송, god will make a way 
2008.12.16   12월 13일 연습 
2008.03.13   크라바토스 연습곡 - 3월 12일 
2008.02.20   김용우씨 콘서트, 퓨전 국악. 
2007.06.14   알아두면 유식해 보이는 음악상식 - 아카펠라의 어원. (1)
2007.06.14   가요, 재즈풍의 아카펠라의 구성 및 파트의 역할. 
2007.06.14   피치파이프 - 네번째 구매..ㅠ.ㅠ 

 

091101-저녁 특송, god will make a way
+   [크라바토스]   |  2009. 11. 6. 01:10  

1년만의 특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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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연습  (0) 2008.12.16
Blessed-연습 자료  (0) 2008.08.08
크라바토스 연습곡 - 3월 12일  (0) 2008.03.13
071212일 연습 녹음  (0) 2007.12.13

 
 
     녹음, 아카펠라, 은평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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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연습
+   [크라바토스]   |  2008. 12. 16. 23:18  


장소 : 은평교회 고등부실

일시 : 2008년 12월 13일

싱어 : 크라바토스 (은평교회 아카펠라 그룹)
---------------------------------------------
PC ; P1610 + PCMCIA 1394 (TI 칩세트)

오디오인터페이스 : 프리소너스 firestudio 26

마이크
  - 베이스 : APEX 튜브
  - 소프라노/테너 : shure 베타87
  - 앨토/바리톤 : 묻지마 다이내믹

DAW : 누엔도 3.0

이벡터 : 누엔도 플러그인

개인 EQ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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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바토스 연습곡 - 3월 12일
+   [크라바토스]   |  2008. 3. 13. 17:54  
3월 12일날 연습 한 곡입니다.
싱어 : Krabatos
장소 : 은평교회 초등3부실

제목 :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제목 : 내 슬픔 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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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씨 콘서트, 퓨전 국악.
+   [음악이야기]   |  2008. 2. 20. 09:33  

예전에 콘서트 갔던 이야기
2005년 9월에 갔었군요.

백암아트홀이라고, 강남소방서 근처에 있더군요.

결정적으로 콘서트 홀에는 못들어갔습니다..

딸내미 보모로 당첨..


요즘은 시내 곳곳에 조그만한 홀들이 참 많이 생긴것 같습니다.

우리 회사 바로 옆에도 신수정씨라고, 서울음대 학장이 운영하는 180석 규모의 홀이 있고,지난 번 동호회 콘서트 했던곳은 남부터미널 근처의 홀이었고..작지만 소리 좋고, 시설 좋은 곳이어서 기대가 좀 됐었는데..


김용우씨는 제 또래고, 국악고, 서울대 국악과 출신이죠.

김용우씨를 알게 된건, 제가 목소리로 하는건 다 관심이 많기때문입니다.

클래식 성악, 합창단, 아카펠라등등..

근데, 이분이 아카펠라 팀들이랑 공연을 종종하거든요..

그러면서, 국악도 관심이 좀 있었는데, 예전에 사계라고 퓨전국악을 한다고 나온 팀이 있었죠.


아마 퓨전 얘기는 그때 거의 첨 나온듯 싶은데.. 사계를 가야금으로 연주했었죠?

그거 보면서 얼마나 실망했는지 모릅니다.

음악은 그것을 만든이의 정서가 나와야 하는데, 단순히 소리를 낼 수 있다고 그게 음악인가 하는거였죠.

그래서, 이후로 나온 몇몇 팀들의 서양음악을 국악기로 연주하는거에 대한 상당한 반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다양한 종류의 시도들이 벌어지더군요..

국악기로 창작 음악 하면서 다양한 장르를 하는것들.. 해금이 대표적일듯.. 강은일님의 해금은 다들 한번 씩 들어보셨을걸요?

또, 양악기들로 국악을 연주하는것들.. 내지는 국악 창작 곡들을 연주하는 일들..

이런 다양한 시도들을 보면서 음악의 본질과 표현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래서 제 나름대로 내린 결론이 표현은 어떻더라도, 그것의 본질이 그 음악을 결정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흐의 음악을 듣다보면, 첼로 무반주곡들이 많은 다른 악기들의 독주곡이 되기도 하고, 또는 오르간 곡이 피아노곡이나 다른 도구로 편곡 되기도 하지만, 그 본질이 변하는 건 아니니깐요.


그담에 그것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가 따라오는것 같습니다. 물론 그 따라오는 표현이 더 음악을 멋지고,맛깔 스럽게 하기도 하겠죠..


김용우씨의 음악이 바로 그렇게 생각됩니다.


목소리도 국악 성악을 했다고 생각이 들지 않을정도로 포크적입니다. 전혀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죠.그러면서도 그 밑바탕의 국악의 소리를 듣게 해줍니다. 일반인이 듣기에도 말이죠.

그 표현은 정말 다양합니다. 이번엔 피아노/베이스/드럼의 팀과 같이 작업을 계속 했다고 하더군요.


이번 콘서트에도 이 팀이 메인 반주를 맡고, 많은 국악기들이 나왔습니다. 해금, 대금, 소금, 사물등등 뿐만이 아니고, 아카펠라 팀인 솔리스트까지..

그러나, 민요를 불러도, 창작곡을 불러도 그 기반에 흐르는 그 정서는 너무나 좋더군요. 물론 밖에서 컬럼스피커로 들었지만.

김용우씨나 솔리스트는 국내 공연 보다는 오히려 해외, 특히 일본에서 공연을 많이 합니다.

가서 해보면 가장 반응 좋은게 국악입니다. 우리나라 전통 민요들 말이죠..

어느 나라를 가도 확실한 반응이 있답니다.


오죽했으면 KASA라는 아카펠라 국제 기구에서 솔리스트에게 민요로 판만 내면 상준다고 했을까요?


마눌님 보고 와서 계속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이런 얘기들요..


공연 두,세번 보고 마눌님 연예인 어렸을때부터 좋아한다는 얘기 들어본적이 거의 없는데, 정말 좋다고 하더군요.


공연장이 낮 공연이어서 좀 자리가 많이 비어서 아쉬웠지만, 정말 좋은 공연 봤습니다.


 
 
     김용우, 아카펠라, 음악, 콘서트, 퓨전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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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식해 보이는 음악상식 - 아카펠라의 어원.
+   [음악이야기]   |  2007. 6. 14. 16:11  

아카펠라에 대해서 흔히들 무반주 음악이라고 하는데, 물론 맞는 말이지만, 어원을 찾아가보면

좀더 깊은 뜻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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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카펠라란 원래 'A cappella del Sistina'를 줄여서 부르는 말이다. 해석하자면 '시스티나 경당의 형식으로'이다.
 시스티나 경당이란 로마 교황의 전용 경당이다.
 
※ cappella 혹은 capella (경당(經堂)
 성당은 모든 신자들을 위한 것이나, 경당은 어떤 공동체나 그곳에
 모인 일부 특정 신자집단의 편익을 위해서 마련된 하느님 경배장소
 이다.  (예 : 공소(公所), 학교나 병원의 부속성당, 특수 공동체를
위해 설립된 장소)
 이 경당과 비슷한 장소로는 사설 예배소를 들 수가 있다.
 경당이나 사설 예배소 설치와, 이곳에서의 미사집전은 직권자의 허
 락이 있어야 한다.
 이곳은 오직 하느님 예배만을 위해서 사용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로마 가톨릭 교회법 1223-9 참조)
 
아카펠라란 말이 처음 쓰이기 시작한 시대는 로마 악파때 부터이다.

※  로마 악파란 로마의 시스티나 경당을 중심으로 형성된 팔레스트리 나에 의해 확립된 아 카펠라 양식의 교회음악을 주로 작곡한 르네상스 시대의 악파.
대표 작곡가로는 팔레스트리나, 알레그리, 빅토리아, 나니니,  스리아니, 지오바넬리, 아네리오, 베네볼리, 칼다라 등이 있다.
(당시의 음악가들은 대부분 성당이나 수도원을 중심으로 활동하였다.  예 : 빠리의 노틀담 성당을 중심으로 활동한 노틀담 악파,
바로크 음악의 모태가 된 베네치아 악파도 베네치아에 있는 성 마르꼬 성당을 중심으로 활동하였다.)
  
 당시에는 기악음악은 하느님께 불경하다고 하여 특별한 몇몇 악기(오르간 등)를 제외하고는 교회에서는 무반주의 목소리 음악만으로 미사를 드렸다.
 이런 연유로 인해 오늘날에는 무반주의 목소리로만 연주한 음악을 아 카펠라 음악이라 명명한다.

------------------------------------------------------------

여기서 중요한 사람이 팔레스트리나 입니다.

어원이 최초로 언급된 곡을 작곡한 사람이고, 바흐이전의 최고의 작곡가중 한 사람입니다..지금도 이사람 곡  찾아보면 대박입니다..

----------------------------------------------------------

굳이 하나님으로 수정하지 않은건 역시 카톨릭이기 때문입니다.

뭐 그렇다고 지금 어떤 의미를 갖는건 아니지만요.

------------------------------------------------------------


 
 
     시스티나, 아카펠라, 아카펠라 어원
     0   
Favicon of http://blog.naver.com/sw972219 최성주 2010.10.27 11:15
담아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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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재즈풍의 아카펠라의 구성 및 파트의 역할.
+   [음악이야기]   |  2007. 6. 14. 16:11  
(1)가요 재즈풍의 아 카펠라 팀의 파트 구성
①리드보컬 (Lead Vocal)
문자 그대로, 팀을 "리드"하여 가는 보컬로서 가창력이 좋아야 되고 가사를 가장 많이 외워야 하는 파트이다.
②코러스1, 2 - Background Vocals
"하모니"의 효과를 가장 많이 표현하는 파트로 곡의 구성을 잘 이해하여 적절한 다이나믹함을 더해 주고 분위기의 전환을 담당해야 한다.
③베이스(Bass)
베이스 악기와 같은 역할을 하며, 곡의 기초를 담당하는 파트로 그룹 전체의 "노래"를 가장 좌우하는 파트이기도 하다.
④보이스 퍼커션(Voice Percussion)
악기 밴드의 드럼과 같은 타악기에 해당하는데, 호흡 테크닉을 가장 필요로 하는 파트이고, 정확한 템포를 유지하면서 기분 좋은 울림을 만들어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3. 아 카펠라를 제대로 만들기 위한 각 파트의 역할과 주의할 점
(1) 리드 보컬(Lead Vocal)의 절대적인 책임
아카펠라의 리더는, 악기로 된 밴드를 배경으로 노래하는 것 이상의 것이 요구된다.
리드보컬 (Lead Vocal)은 템포 유지와 키(Key)의 유지도 할 수 있을 필요가 있고, 다른 멤버가 없어도, 템포와 리듬을 확고히 유지하고, 음정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 않도록 피치의 정확성이 가장 많이 요구된다.
처음에는 연습하려고 한 곡의 제일 처음의 음을 정확히 잡아 노래를 시작했다 하더라도 몇 개의 작은악절을 불러 보고, 음이 높아지거나 낮아지거나 하지 않는가를 악기로 계속 체크해 봐야 한다.
(2)Chorus1,2 - Background Vocals 의 역할과 주의할 점
이 파트의 초보자에게는 다른 사람의 음에 따라가 버리는 현상이 자주 나타나기 때문에 화음을 맞추고 있을 때, 그 화음의 구성 음을 정확히 귀로 분해할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하다.
그리고 자신이 리듬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 베이스나 퍼커션이 만들어 내는 리듬을 무조건 따라서 타는 것이 아니라, 자신도 곡의 기본 비트를 확실히 느껴서 자신의 색채를 뚜렷이 표현하는 리듬을 만들어 나가야 세련된 아 카펠라 음악을 만들 수 있다.
(3)베이스(Bass)의 역할과 주의할 점
베이스가 견고하게 받쳐주어야, 음은 안정되게 들리게 된다. 그래서 베이스는 리듬, 템포, 음정 모두를 흔들림 없이, 또한 조화를 이루면서 깊고 풍부한 목소리로 노래하는 것이 중요하고, 한 개 한 개의 음표가 짧아져서 흐름이 도중에 끊어져 버리는 현상이 쉽게 나타나기 때문에 건너뛰는 곳이나 얼버무리는 곳이 없는지를 체크해보아야 한다.
그리고, 베이스를 노래할 때에는, 곡의 코드진행을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하고, 코드의 기초가 되는 음(根音; Root)을 노래하는 경우가 많지만, 코드명(Code name)을 보고, 바로 그 구성음까지 머리에 떠올려야 한다.
특히, 코드에 관하여 많은 공부를 해야하는 파트이다.
(4)보이스퍼커션(Voice Percussion)의 역할과 주의할 점
보이스퍼커션을 할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노래의 흐름을 잘 파악하는 것이다.
정확한 템포를 유지하면서 기분 좋은 울림을 만들어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보이스퍼커션이 내어 쉬는 호흡만으로 노래하다가는 호흡에 무리가 많으므로 들어 마시는 호흡에서도 보이스퍼커션을 할 수 있게 훈련해야한다.

------------------

배경음악은 호산나인티그리티의 Mourning Into Dancing
우리나라에서는 옹기장이의 '내슬픔 변해'로 번안 되었던듯.

 
 
     아카펠라, 아카펠라 구성, 아카펠라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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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파이프 - 네번째 구매..ㅠ.ㅠ
+   [음악이야기]   |  2007. 6. 14. 16:10  
드뎌 2년만에 피치 파이프 재 구매.
교회에서 분실한 후로 특별히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 요즘 다시 시창을 불살라 보고자 구매.
아카펠라 그룹 때문도 있고.
제조사 : 톰보 (일본)
역시나 made in china 어쩔수 없구만..
지난번꺼 까지는 made in japan 이었는데..
겉에 소박스는 받자마자 버려 버리고..
소케이스랑 제품 한방.
재질이 전부 달라졌군요.
뭐 음색이나 모양이 중요한건 아니지만, 피치는 정확하길~~

요거의 용도는 악기 튜닝시에 기본음을 잡아주는 기능이거나,
아카펠라에서 첫음 잡을시에 사용하는 간단한 튜닝기구입니다.
훌륭한 음감을 가진 팀은 소리굽쇠를 사용하기도 합니다.-리얼그룹처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뒤집어서 한방 : 이번엔 전화번호랑 이름도 남김...
잊어버려도 주인 찾아오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쁜이 정면사진.. 총13개의 홀이 있고, 각각 반음씩 12음도를 모두 낼수 있습니다.
E음은 한옥타브를 내도록 되어 있어서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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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설명서 표지.
별 내용은 없고, 악기별 튜닝 음이랑 아래에 있는 각 음에 해당하는 음계 및 주파수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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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각 음의 주파수.
하모니카랑 비슷한 구조라서 비슷한 음색이고, 순음에 가까워서 음잡기가 쉬운 음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계와 주파수와의 관계

E-329.6/F-349.2/F#-369.9/G-392.0/G#-415.3/A-440.0/A#-466.1/B-493.8/
C-523.2/C#-554.3/D-587.3/D#-622.2/E-659.2


 
 
     아카펠라, 톰보, 튜닝, 피치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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